돌아가는 판이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있어야 확실히 도움도 많이 되고
정치 생명에도 가능성을 많이 열어줌
민주당쪽은 그런 정치인들이 여럿 있었지만
보수쪽은 진짜 거의 없었지 기껏해야? 이쥰석 정도?
용산돼지는 태극기 부대가 전략적으로 빨아준거지 팬덤자체는 없었던거아님?
아무튼 한동훈 팬덤은 존나 중요하다고 본다
돌아가는 판이 열성적인 지지자들이 있어야 확실히 도움도 많이 되고
정치 생명에도 가능성을 많이 열어줌
민주당쪽은 그런 정치인들이 여럿 있었지만
보수쪽은 진짜 거의 없었지 기껏해야? 이쥰석 정도?
용산돼지는 태극기 부대가 전략적으로 빨아준거지 팬덤자체는 없었던거아님?
아무튼 한동훈 팬덤은 존나 중요하다고 본다
정치인에게 팬덤은 중요한 자산임 - dc App
정치인은 지지도가 권력이라 팬덤이 필요함 그래서 4/17화환은 엄청 중요했고도 필요한 이벤트였음
현 상황에서 팬덤은 필수적이라고 봄. 특히나 지역색이 뚜렷하지 않은 한동훈같은 경우, 무조건 압도적으로 밀어주고 때로는 강경한 행동도 불사하는 강력한 팬덤의 존재가 꼭 있어야 그를 지킬 수 있음. 특히나 잠재적 경쟁자로서 그를 무시하고 죽이려드는 쓰레기같은 국힘의원놈들에게 본때를 보여줘야 함
그동안 태극기 목사견 충들이 국힘에 큰소리 친이유고 틀튜브들이 지분요구한 이유임 서포트한다는거지 한장관님 에게 자생 팬덤있고 그게 안먹히니까 발작
건희 아줌마가 부들대는 이유
중요 하긴함 ㅇㅇ
팬덤 인기 없었음 한장관 지금 어찌 됐을지 생각하면 ㅈㄴ 무섭다 한장관한텐 국민 여론이랑 지지자밖에 없어
그동안 우리가 그걸 무시했지만 정치인 당사자가 스스로 팬덤을 구축할 사람이 없었던 탓도 있음 근데 한동훈은 그게 먹힘
노사모 대깨문 개딸 전부 진영에서 꾸준하게 만들어 온건데 사실상 진짜 자발적 팬덤은 처음아닐까
노사모, 개딸, 대깨와 다른 바람직한 새로운 팬덤의 형태를 보여주면 되는거임. 그건 바로 갤주의 앞날에 팬들이 한발짝이라도 먼저 앞서지 않는다는거임. 서포트가 역할이고 주객이 전도되면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