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고령 초안에 있던 통행금지가 막판에 빠진 것은 한동훈 암살작전을 도청한 미국이 경고를 날리자 뺀 것이다. 


한동훈이 나중에 체포대상에 추가된 이유다. 


  12월 12일로 정해진 거사일이 12월 3일로 앞당겨진 것은 미국이 비공식적인 라인으로 경고했기 때문이다. 


정보가 새자 날짜를 앞당기며 계획이 변경되었다.


  쿠데타 계획이 엉망이었던 이유는 원래 12일로 예정했다가 미국의 경고를 받고 


급히 앞당기느라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무리한 계엄을 강행했기 때문이다.


  김어준 주장은 쿠데타 하기 전에 해야 하는 사전 작업이다. 


사전 준비작업이 미국에 노출되자 엉터리 쿠데타를 감행한 것이다. 


국무회의가 엉망이 된 이유다. 


  HID는 한동훈 살해 후 입막음으로 살해되므로 작전을 실행하기 어려워 구상만 하다가 무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김대중 납치범은 한 명 빼고 다 살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