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or 젊어보이고
패셔너블하면서

확고한 자유주의 사상+다른 것도 이치에 맞으면 수용해주는 오픈마인드
전투력 쩔고
신속한 프레임전환
이중삼중 해석이 필요없는 직관적 어법
이 와중에 먹금 센스마저 탑재했는데

그동안 보수에서 한동훈보다 여기에 더 잘 맞는 사람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