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남 지역 한 초선 의원이 내뱉은 말이다. 주변에 밝힌 넋두리가 아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앞서 열린 당 의원총회 비공개 토론 때 “국민의힘 1호 당원이 계엄 선포를 했는데 ‘미친 놈이다. 빨리 탄핵하자’고 판단할 사람이 있느냐”며 “인간이라면 그렇게 못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라고 했다. 그의 발언은 “눈물이 한반도를 적실 것”이란 호소로 끝났다. 불과 이틀 전 윤 대통령이 “계엄은 사법심사 대상이 되지 않는 통치행위”라는 궤변을 내뱉었는데, 국민의힘이 나서서 윤 대통령의 입이 되자는 소리다. 국회로 총을 든 계엄군을 보낸 대통령 앞에서 인지상정을 찾아야 하느냐고 반박한 의원은 없었다.
밑에 동아일보 [광화문에서/박훈상]尹 방탄하는 국민의힘… 간판에서 ‘국민’ 떼라
북한 조선중앙티비 멘트 같기도 하고
사이비 종교에 빠진 신도 같음
보수배반하고 국힘을 뽀개는데도 가만있다니 한심
극우맹동주의 위장보수 광신도에 미쳤으니 멋도 모르는 초선이 똑같이 미쳐나가는구나.그게 어떤놈 이냐
진보의 오야붕을 지키려
워딩이 정상인이 아님 딱 틀딱 광신도들임
자통 광신도네
저거 경남초선이면 조지연 아님?
거긴 경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