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터졌을때중진들에게 여러번 전화를 건 사람이있다 (친윤으로 알려진 사람이다)본회의장 가서 계엄 반대해야한다투표를 안하면 정치적인 생명은 끝난다고 생각해서중진들에게 전화를 돌렸는데단 한명도 받지않았다류병수 강펀치
의식적으로 내란에 동조한 내란의힘
그 전화 안받은 목록 나오면
저 중진들 미리 알고있었네
김성원이나 신성범인가? 그사람은 왔을거 아냐
찐윤아니었네 만찬에 자주 못갔던사람인가 한심한것들
김용태 아니면 주진우
주진우가 친윤이었나?
자기 친윤이라고 밝힌거 기사남
내란 미리 알고 있었던거 같다 - dc App
신성범 같은데
알고 있었네
내 생각은 박수민 같은데 친윤 냄새 찐하게 안나지만 저쪽이랑 친하고 현 원내 대변인
내란 맞네 친윤 알고 있었다는거잖아
계엄 알고있었던것아님 단톡방보니까 그런 생각이 더 들던데 지난봄부터 준비했으면 허구한날 같이 술처먹던 놈들이 몰랐다고. 그렇게 술많이 처먹는놈은 자신도 모르게 입이 그냥녹음기야 알았을꺼라본다 알고 모르는척
이미 다 알고 있었을듯
다 공범 맞네
중진이라는 양아치 년놈들 할줄 아는거라고는 당대표패싱 삿대질 고성방가 욕설 물병던지기 ㅡㅡ 뒤늦게 튀어나와 개지랄 ㅡㅡ 당대표는 죽을뻔했는데 ㅆ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