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보수의 가치를 지키겠다면서 계엄령내려서

자유와 보수를 갈망하던 사람들 모조리 고개 못들게 만듬.
어디가서 자유, 보수라 꺼내지도 못함.
단어의 가치와 명예까지 훼손당함.

그동안 건진ㅂㅅ, 천ㄱ 의혹은 민주당에서 취임 전부터 주장했고,
우리는 '무속, 사이비 프레임 씌우지 마라' '어디서 선동질인가'로 맞섰는데, 그결과 민주당은 팩트를 짚어온거고, 우리만 현실부정한 꼴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