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은 한동훈에 대해 기대감과 호감을 가지고 있고

본업은 있고 정치 평론은 하지만 욕심은 없는 사람임

그래서 누구보다 한동훈에 대해 객관적인 평론이 가능하고

당대표 출마설 나올 때도 여기 지지층에서 찬반 의견이 있었고

진중권 또한 여러 논거를 들어 출마에 반대했었음

출마가 기정사실화 됬을 때는 응원해줬고

지난 주 시사저널 라이브에서 한동훈 향후 행보에 대해 조언을 

해줬는데, 조기 대선은 국힘이 이기는건 거의 불가능하니

출마하지 말고 보수를 재건한다는 생각으로 길게 보라고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면 분명 '제 2의 윤석열'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그 때 등장해서 국힘을 개혁하라고

지금 국힘 구조에서는 개혁이 불가능하는게 이번 탄핵 국면에 증명됨

결국 개혁을 하기위해서는 원내 인적쇄신이 필수불가결

한동훈이 원내 장악하기 어려웠던게 공천권이 없어서 였다는건 알거임

그래서 재등판 할려면 국힘이 야당이 되고 총선 공천권이 걸려있는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게 베스트 같음

그러면 공천권을 무기로 당내 장악은 너무나 수월할거임

개혁과 세대교체를 명분 삼아 예전 친윤 및 구태 중진들을 

총선 공천에서 다 컷오프하고 젊고 새로운 인물을 국힘 우세지역에 공천

그렇게 국힘을 완전 개혁하고 대선을 출마하는 시나리오

재등판 하기 전까지 잊혀지지 않게 유튜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지지자들과 소통하고 토크 콘서트 같은 것도 하고 등등

특히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면 시간이 갈수록 

당원 및 지지층에서 한동훈을 소환할려는 여론이 분명 나올거임

누구보다 이재명 및 민주당과 잘 싸우는 사람이니

지금은 탄핵여파로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지만

범죄자 이재명이 윤석열의 반사체로 지지율을 높게 가져간거처럼

한동훈 또한 이재명의 반사체로 지지율을 높게 가져갈거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생각할 때 위 방법이

한동훈 및 보수가 다시 살아나는 방법이라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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