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다녀 가셨는데이제 한동훈한테 문자 안오는거냐고그렇다고 했더니문자 보내주니까 기분이 좋았다고 하심 그래서 좀 기다려봐 했어. 나도 문자 상단에 고정해놨는데 빈자리가 많이 느껴지지만기다리고 있는다.
좀만 참자 결국 다 잘될거야 - dc App
나도 고정해놨는데..
우리들은 이런데서 의견 내지만 적극적인 표현은 안하지만 맘속에 한동훈 품고 기다리는 사람 많을걸
우리 잘 견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