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놈의 계(엄내)란옹호 사고(똘똘)뭉치들, 지금 단일대오로 패악질 부리는데, 분열 시켜야한다.

1안: 구 친이 vs 구 친박 vs 윤핵관라인 vs 김명신라인 vs 틀튜브라인 당권 쟁탈전 유도

계파를 잘게 쪼갰으나, 개인에 따라 겸하는 경우가 있다.
잘하면 춘추전국시대가 열린다.

2안: 명태균 연루 파 vs 명태균 무관 파
계란 사태에 상대적으로 묻혔던 명태균 문제 재점화.
친윤이 많이 연루되겠지만, 친윤이 아닌 의원들 중에서도 명태균과 엮인 사람들이 있다.

계란이나 명태나 다 국민의힘에게 악재이지만

탄반파 vs 탄찬파 대결구도에서 탄찬파가 열세이니,
명태균과 엮인 파벌과 안 엮인 파벌로 대결구도를 재편하는것.

명태균 사태로 직격탄 맞는 놈은 대통령일거고,
연루되지 않은 친윤들이 연루된 친윤들을 대상으로 밥그릇 투쟁을 벌이게끔 유도하는 것.

그렇게 되면 탄핵문제로 국힘을 몹쓸놈으로 보던 사람들이
명태균 문제로 시선을 돌리게 됨.
차르봄바 폭탄급 사건을 벙커 버스터 폭탄급 사건으로 덮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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