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상황이 오면 주저하지않고 
뛰어내려 보려고 합니다.”



체포구금사살... 이런소릴듣고도 그위험한 지옥속에..
자기발로...뛰어들어갔구나 계엄의 밤 ㅠㅠ 

이제 한동훈이 말하면 무서울지경

말하는 대로 지키네ㅠㅠ

총선 : 서서죽을 각오로 (총선마지막날까지 못먹고 결국쓰러짐)
당대표 전대 : 
  스스로 폭풍이 되어 폭풍속을 나는 한마리 새가되겠다. 
   여러분의 맨앞에 서서 창과 방패가 되겠다.
당대표 : “절벽에서 뛰어내려야 하는 상황이 오면 주저하지 않고 뛰어내려보려고 합니다.“


제발 부탁인데
나라, 국민(동료시민) 생각하는거 반의 반만이라도 
본인좀 생각하자 제발 
뭔 사람이 이러냐 진짜 눈물나고 속상하게
맨날 괜찮다고 하지말고 
동료시민들한텐 티내라 좀
사람이 어쩜 이리 한결같냐

혼자 그런 소름끼치는 온갖 마타도어+모욕+집단린치 당했을생각에 진짜 빡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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