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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북파공작원부대 ) 에게 
무력을 얼마나 사용하느냐 질문?!


케이블 타이로 손목+발목 묶고 복면씌워 데려오라는 지침


선관위 뿐만 아니라

한동훈 한테도 저걸 적용하려한거아니야 ㅡㅡ 저기에
사살 (객사) 

ㅆㅂ 용서가 안되네 빡치네
끔찍하다 ㅡㅡ 줘패도 모자를듯하다 




 "HID 부대의 경우 계엄이 발령되면 요인 암살을 사전에 계획한 정황도 있다. 그 사람들에게 2주 치 군장을 준비시킨 것이 그 근거"라며 "노상원 전 사령관의 구속영장에도 그렇게 기재가 됐다고 한다"

'비상계엄' 당일 정보사령부 산하 북파공작원부대(HID)의 움직임에 대해 "선관위 과장들 및 핵심 실무자를 납치하는 것이 이들의 첫 임무였다"고 주장
"실무자 30명을 무력으로 제압하고 B-1 벙커로 데려오라는 임무를 줬다고 한다"

 "HID 대원은 오후 9시께 모였고 인원은 38명이라고 하더라"

오후 9시께 정보사령관이 '조금 있으면 중요한 임무가 떨어질 텐데 이따 얘기하겠다'고 했고, 대통령의 비상계엄 담화 뒤에는 '내일 아침 5시에 출발해 선관위에 5시 40분에 도착할 것'이라고 (했다). 선관위 직원이 (오전에) 출근할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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