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주 복잡 미묘 좆같을 것임.

총선 전에는 지맘대로 굴고 당대표도 누구를 앉혔다 내쳤다.. 맘대로 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그냥.. 완전 수습불가 좆된 상황이 되버림.

온갖 권한은 가지고 있지만.. 함부로 쓰지도 못하는 권한들이 되버렸고.. 좁밥처럼 주무르던 당이.. 이제는 등돌린게 훤하고..

막말로.. 8명만 딴맘 먹어도 좆되버리는 형국이라..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 되버린것.

이런 상황에서는 아이러니 하게도

대통령보다 여당 대표의 파워가 더욱더 막강해져 버린 상황이 되버린것. 여당대표가 기분 언짢아서 등돌리면 대통령이건 대통령 할애비건 그냥 ㅅㅂ 모가지 댕강 되버리는 상황이 되버림.

이러니.. 허수아비 돼통령은..차기 당대표에 대해 뭐라 한마디 거들긴 좀 눈치도 보이고 쫄리기도 한지라.. 기껏 원내대표를 내 꼬붕으로 하고자 하는데도.. 이거도 워낙에 ㅅㅂ 하지마라 ..새끼야..하는 분위기니..

돼통령은 이제와서 트롤짓거리 한거 후회해봐야 늦었단걸 새삼 느끼고 있을 것으로 보임.  에혀 ㅅㅂ ㅂㅅ.. 뒷.토옹수 팍. 후리.까..

이제 와서 새삼 퐁퐁남 이론이 졸라 맞았네 라며.. 부랄을 5번 7번 쳐봐야.. 이미 늦은걸 깨달을테고.. 자신을 호구 취급하던 마누라한테 잔소리 해봐야 씨알도 안먹히는 현실에.. 술잔이나 기울이며.. 에이 ㅅㅂ 술맛떨어지게.. 를 연발하고 있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