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가 이번에 계엄 해제하는 어려운 결정을 빠르게 내린건
지도자다운 행동이었다.

정치적 지도자로서 해야만 하는 일을 한 것.

그 일을 했다는 이유로
국민의힘에서 사실상 숙청 당했지만
이 상처는 영광스러운 상처.
영광스런 상처는 나을 것이다.

그리고 정치적 자산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