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판결날 때까지는 같은 당원이기 때문에 동지" 


"윤석열과 국힘은 끝까지 함께해."


"한동훈 차기 불출마 선언하고 유학가라"


"내란으로 단정한 표현 사용말라, 패널 사회자 기자들도
고소당할 수 있다"


정영진 : 눈앞에서 폭행이 일어나서 폭행이다 하는것도
3심 폭행 유죄나오기전까지 입다물어야 하냐?

김대식 :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