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ㅇㅅㅁ 연합하자는 글 보고 든 생각은
서두르지 말고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윤의 트로이 목마급 계엄령으로 보수 초토화 ing에선
누가 나와도 이재명와 맞서 싸우기 힘들다.
내 생각엔 비호감이고 결이 맞지 않은 정치인과 연합해서 반이재명파를 구축해서 이기려고 하는 것보단
이기기 힘들다는걸 인정하고, 기다리다 보면 되는 시기가 온다고 생각함.
여기서 기다린다는 의미는 수동적인 뜻이 아니라 active한 의미임.
가만히 손놓고 기다리는게 아니라, 그간 한동훈이 성취해왔던 것을 잘 찾아 정리해내고, 근거없는 비난과 공격에 대해 동료시민들이 적시적소에 적극적으로 막아주면서 때를 기다린다는 의미임.
한동훈이 지향하고자 하는 바가 언젠가 긍정적으로 다시 재평가가 이루지는 시기가 다시오고, 전과5범 좌파 입법독재 행정부마비 예산안 전액삭감등 너무나 많은 횡포들을 극좌나 극우가 아닌 대한민국을 진심으로 아리는 다른 제3자가 나타나길 국민들이 소망하는 때가 온다면, 그때에 출격하는게 더 바람직하다 생각한다.
그리고 지금은 좌나 우나 극에 치달은 사람들의 의견이 더 선호되는 시기라고 생각해. 윤이 계엄령 무리수를 둔건 사실이지만, 좌파들이 그동안 업보를 쌓아왔기에 지금은 서로가 자신의 치부나 잘못을 인정하는 순간이 패배라고 인식하는 시기이기에, 결국 극단주의가 중도나 합리적 보수보다 우선되는 시기임. 때가 안맞아.
무엇보다 한동훈은 지금은 지친 체력을 보충해야할 때라고 생각해
모두가 한대표님이 그리운건 알지만, 더 큰 도약을 위해선 지면을 단단히 고르는 시기도 필요할테니깐.
문제는 그 무리수를둔 계엄의 주목적이 이재명의좌파들이나 선관위가아니라는점이죠 이재명이 본인을 체포하려했는데도 비교적 조용하고 윤석열과 회동때 이대표에게 걸리적거리는 인사들을 내가 막아주겠다했던 그 발언도 문득 떠오르고 뭣보다 한동훈이 주 타겟이란건 이미 여러 정황상 나왔죠 수사가 느리지만 진행되면 진실과 지시자가 밝혀지겠죠 지금은 대선보다 수사를 지켜봐야죠
문제는 윤두창이 갤주 내쫒는데 성공한 이상 이젠 차기로 지목한 오세발 띄우기 위해 탈당도 할 놈이라고 보여짐
쫒아낸게 성공인지 아닌지는 두고보면 알겠죠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한동훈이든 국힘은 회복 불능으로 씨를 말릴텐데? - dc App
그 시기를 우리가 좀 만들어줘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