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부르면 그때 나오면 된다. 

시대가 부르면 그때 나오면 된다. 


정치 평론가들이

한동훈 3기 시대에 대해 대충 이렇게들 말하던데,

우리가 새해를 기점으로 뭔가 액션을 좀 취해야 하지 않을까?


대대적으로 현수막 캠페인을 벌인다거나.


지금 저 구태의 힘, 친윤의 힘 작자들은 스스로 내려올 기미가 없다. 

그들이 스스로 부를 것 같지는 않다.

자멸을 택할지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