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종: 어느 최고위원이 두창이와 통화하면서 왜 불법을 저질렀느냐했더니
그게 왜 불법이냐고 소리치고,
어느 최고위원에게는 불러서 밥먹이고 술먹이고 협박도 했다더라.
분위기에 휩쓸려서 사퇴했다? 말도안되는소리
두창이는 그상황속에서도 한동훈 쳐낼생각만 했고 결국 이렇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