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세대가 연금 조금이라도 더 받길 바라는 것임.나라미래가 비관적이고 그것을 가장 심각하게 체감중인건 청년세대인데연금을 탈 수 있다는 기대도 많이 없음그러니 이건 자기가 연금을 더 타겠다는 욕심이 아니라일종의 비관적인 미래에서 가족이라도 더 득보라는 바램이지..
지금 노령층들한테 무언가 더 희생을 요구하기엔 나도 양심이 찔린다. 4050은 뒤지던 말던 노관심인데 그 윗세대들은 진정한 의미로 몸빵 하나로 버텨준 세대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