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많이 언급해서 선거 때 한번 봤더니

다른건 몰라도 저 젓같은 표정으로 자긴 시장 자주 가니 이 정도 가격이면 괜찮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나라도 열 받았겠다

한동훈은 선거내내 시장 갈 때면 물가 너무 올라서 미안하다

정부가 대책 세우겠다고 그렇게 호소하는데

저 뚱땡이 새끼는 머가 그렇게 신났는지 파를 흔들어대고 정말 대가리 치고 싶어지네

민주당의 악마같은 공격을 욕하기 전에

가격문제가 심각하고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일개 평민인 나라도 이런 가격이 있을 수 있냐

지금 많이 비싸다고 들었고 사람들이 힘들다고 들었는데

이런 가격이 나올 수 있는 경위부터 세세히 따지는 모습을 보이고

다른 곳에서도 이런 가격으로 판매되면 좋을텐데

정부가 많이 부족했다 노력해보겠다 해야지

저 개새는 그냥 쇼질에만 몰두하고 

지가 시장가면 어쩔건데 그냥 비서실에서 주머니에 넣어준 상품권 갖고

아무 생각없이 그냥 담아넣고 멀 시식하며 처먹는거 밖에 못하는 새끼가

아이고 선거 망친거 생각하면 정말 날리고 싶은 맘이 너무 간절하지만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