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명태균 게이트가 생각보다 많이 오픈이 안되고 민주당이 많이 공격안하는 이유가 아시다시피 친윤들은 오세훈 또는 홍준표로 갈 생각인듯하고 지금 여조들 나오는거도 그렇고 이재명지지가 37프로인데 유보가 35프로나 나올정도로 이재명은 안된다라는 심리가 강한데 홍준표나 오세훈으로 대선후보가 결정되면 묵혀놨던 캐비넷 까서 엄청 공격하면서 양비론으로 갈거 같다는 느낌이다. 어차피 이재명 사법리스크는 이제 방어가 불가능하고 걍 시간 질질끄는거밖에 못하고 제일 좋은 방법은 상대방도 똑같이 사법리스크가 있다는 식으로 끌어내리는 전략인데 친윤들이야 애초부터 대선에 관심이 없으니 누가 이기던지 지네 공천기득권만 보장해주기만 하면 오케이여서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못나오게 판을 짜는 모양새라 쉽지 않을거 같네. 여조에서도 한동훈이 보수2등짜리 여조가 계속 나오는거도 그렇고...
이런 이기적인 정치인들을 다 물갈이하고 판을 새롭게 만드는게 진짜 대선에서 이기는거보다 더 어려워보이는게 현실이네..1
지금 보수는 극우라서 여조 믿을수없음 거기에 명태이후로 여조에 대한 신뢰도 바닥
저 여조 공정에서 한거라 시사저널과 같이 손댄거라더라
친윤들이 미는건 오세훈, 특히 권영세는 오세훈이랑 친함 조중동도 오세훈 밀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