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은 탄핵가결 전에도 탄핵찬성 입장 냈던 지자체장중 하나고 친윤들이 한동훈 대하는 논리로 보면 내부총질에 배신자인데 아무도 공격을 안하는거보면 그야말로 공동체의식이 아주 투철하네. 오늘 아침에 인터뷰에서도 수사에 임해야된다고 하고 누가봐도 계속 중도적인 발언만 계속하고 있는데 한동훈은 배신자에 살모사에 난리를 치면서 공격하면서 오세훈 욕하는사람은 없고 계엄전에 명태균고소하겠다고 인터뷰하면서 결백하다는듯이 언플들어가는거도 그렇고 아무래도 합심해서 미는 느낌인데 어차피 그래봐야 민주당에서 이미 자료 쥐고 있을듯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