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중궁궐 청와대에 갇히면 민심을 모른다:용산은 잘 아나? 사람의 문제가 더 크다.
소통을 하겠다: 도어스태핑을 하다가 지지율을 깎아먹고, 결국 문제가 터져 중단됐다
 도청의 우려 있다: 대통령실도 도청 당했지?
보안상의 문제? 대통령실 근방 아파트에서 훤히 들여다 보인다.그래도 되나?
청와대 개방의 관광효과? 제시한만큼 수요가 따르던가? 이제 가는 사람 거의 없다
무리한 이전 추진으로 선동의 빌미만 제공했고 삐걱거린다
시작부터 어긋났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