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말고 자기만의 원칙이나 신념이 있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고

설령 있어도 그 악마 같은 부부의 가스라이팅에 결국은 개가 되어서
시키는 대로 하고 물라면 물고 짖으라면 짖는 행태가 어찌할 수 없나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