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내 구라가 더 세다 구라치는 거도 지는 걸 못 참음 이러니 양극단 지지자들도 죄책감이 없는 거임 찢 지지자들은 윤구라 김거니에 비하면 우린 양반이다 윤쪽에서는 찢봐라.. 뻔뻔할수록 살아남는 거다 하 저 둘 때문에 국민들은 두쪽나고 나라 경제마저 휘청이고 국회 쌈박질이 이젠 온국민으로 확대되는 상황까지 옴 다들 연말 잘 보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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