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서
윤상현 나경원 등 내세워 집단 지도 체제로 가자는데
이거 용산돼지 지령 같지 않냐 ㅋㅋㅋ 5명이 당대표 ㅋㅋㅋ
이거 분명 아무도 책임 안 질려고 하고
문제 많을 거 같은데 ㅡㅡㅉㅉ
어떻하든
용산돼 위협하는 독주 당대표는 막겠다는 거 같은데
윤상현 나경원 등 내세워 집단 지도 체제로 가자는데
이거 용산돼지 지령 같지 않냐 ㅋㅋㅋ 5명이 당대표 ㅋㅋㅋ
이거 분명 아무도 책임 안 질려고 하고
문제 많을 거 같은데 ㅡㅡㅉㅉ
어떻하든
용산돼 위협하는 독주 당대표는 막겠다는 거 같은데
ㄴㄴ 이건 아닌듯
난 반대로 보는게 집단지도체제로 가면 존나 대가리 아픈건 오히려 용산일수 밖에 없어, 한동훈을 제외하고 나머지 병신들이야 윤석열 격에 못미치는 병신들이라 쉽게 발라먹는데 집단지도체제면 아무리 윤석열이여도 지 맘대로 컨트롤하고 하달하는 식으로 당에 입김 불수는 없거든 그냥 총선 좆망이후 여러 옵션중 하나로 나온거라고 봄, 한동훈을 견제한다 이런 의도라기 보다는 ㅇㅇ
ㅇㅇ오히려 당이 대통령 견제하는 장치인가?
한동훈은 안 나온다는 전제하에 말하는 거 깉았음
그 지도체제가 당의 입장과 의견을 제대로 수렴해서 당의 총의로 만들수 있는 구조라면 무조건 대통령한테 견제가 들어가는 형태일 수 밖에 없음 다만 아래 댓글처럼 집단지도체제 시작은 했으나 주도권 싸움한다고 찐빠나면 더 더 수렁에 빠지는거지, 지금 우리가 희망을 가질건 용산은 좆망해도 당은 살아남는 가능성인데 잘못 어그러지면 용산이랑 당도 같이 좆망하고 그냥 게임 끝나는거임 대통령이랑 당 사이에 인계철선이 필요하긴 하지만 그 형태에 대해선 신중해야한다.
견제하는거 맞아 뭘 아니래 여기도 비데갤에 먹혔냐
저거 하면 엄청 싸운다던데 윤희석이 왓수다에서 그랬음
눈에 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