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봤을때 단기적으로 보면 국민들이 공감 전혀 못해주는 이태원을 내주고
그래도 진짜 나라지키다 참변을 당한 채상병은 국힘과 대통령 잘못이 될수도 있으니 안내주는게 맞음
꽤 똑똑했다고 샹각됨
근데 이태원 특별법은 제2의 세월호 해서 천룡인 될려고 떼쓰는거고
채상병은 진짜 똥별새끼 만행으로 젊은 사람이 뒤진건데
이태원을 통과시킨 시점부터
국힘은 국민의 안위보다 당과 대통령의 안위를 먼저 생각한 그런 정당이 되었음
이게 불러올 역풍이 얼마나 강할지
생각만햐도 두렵다
글구 또 다른게 먼줄아냐 이태원은 세월호때를 봐도 사람들이 유가족들이 너무나 보이니까 약간 거부감 이런것도 상당하다 근데 채상병건은 왜이리 조용한가 싶을정도로 부모 조용하더라 아버지는 소방관이고 수차례 인공수정으로 가진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라던데 이런것까지 많이들 알게되면 더더욱 채상병건에는 분노할걸
채상병건이 존나 꼴보기 싫은게 전형적인 용산 개삽질 자업자득인데 이걸 통과시키다 잘못되면 진짜 대통령 모가지 댕겅각이 존재해서 존나 골치아픔
총선 쳐발린 순간부터 이태원특별법은 어쩔수없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