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탄핵 반대 보수층은
크게 두부류임
하나는 극혐 틀보수층이고
또 하나는 내가 뽑은 대통령을 탄핵시킬수 없다는 부류가 있음
사실 전자는 한 줌에 불과하고
사실 무시해도 됨
후자의 경우 누구보다도 윤한이 잘 지내길 바랬을 거고 -- 정치적 얍삽이 하ㄴ몸충과는 다름
그냥 두번째 탄핵에 대해 좌절감 그리고 찢에 대한 엄청난 두려움을 기반으로 함
이성적으로는 윤통이 잘못했다는 걸 알지만
감성적으로는 마치 자식을 버리지 못하는 부모님 같은 마음이 있음
하지만 이 분들도 결국 민주당과 제대로 싸울 보수전사는
한동훈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암
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임
보수층은 그동안 항상 이길 수 있는 전략적 선택을 해왔음
결국 이 분들이 무너진 마음을 추스리면 다시 한동훈을 찾게 될 것임
이렇게 무너진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 먹는
틀튜버들과 국짐 쓰레기들을 이번 기회에 반드시 청산해야 함
이게 맞지 내 주변에도 윤석열 내란은 잘못됐지만 찢이 통령되는것은 더더욱 볼수없다는 사람들 많음 - dc App
ㅇㅇ. 근데 지지율 높다고 희한해 하더라.
수십년간 쌓아온 대한민국과 민주공화정이라는 삶의 바탕이 한 새끼의 미친 짓으로 인해 뿌리에서부터 뒤흔들렸는데 눈앞이 캄캄한 공포와 속이 뒤집히는 증오를 못느끼는 놈들이 이렇게 많다는 게 신기하기까지 하다.
이 비슷한 얘기 김미애 규탄 집회 첫 연설하신 분이 함 얼마전에 새미준 모임 가셨는데 위드후니라 하니 처음에는 한동훈 물러가란 식으로 소리지르더니 나중에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다가와서 그래도 한동훈밖에 없다고 했다고 거기서 희망을 봤다고 참고로 이분 새미준 그 야유 속에서도 할 말 다하시고 한동훈 만세까지 외치고 오셨다 함 ㅋㅋ
맞말 특히 막줄 두 문장 진짜 분노를 일으킨다 그리고 젤 심각한건 보수라는 진영에 안방자리 똬리틀고 앉아 국힘을 병들게하는 상 구태 중진들
갤주는 진짜 보수의 희망임. 고리타분한 이미지보단 세련되고 미래지향적인 우파 이미지 정치인 찾기는 정말 쉽지 않음. 근데 갤주가 그 이미지 그 자체임.
후자에 해당하는 거 딱 우리 아빠입장이네ㅋㅋ 우리 아빠도 탄핵은 절대 안돼 이러는데 이재명 나가리되면 되든 안되든 상관없음 이러심ㅋㅋ 찢만큼은 안돼 이래서 반대인거였음
총선 유세때 갤주가 "방관자가 아니라 주인공이 되어주십시오~!" 라고 간절히 외쳤던게 갑자기 생각남ㅠㅠ 진짜 찢은 막아야함 우리 모두가 이번만큼은 주인공이 되어야함 나라 개판되는꼴 더는 못보겠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