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당일, 선관위 직원들을 체포하는데 쓸 도구를, 이미 지난달에 사비로 구입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는 진술도 나왔습니다

미국의 민간 메신저 앱으로, 앱 내 음성통화 등의 흔적이 남지 않는 '시그널'.

공수처 수사팀은 계엄 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 등과의 대화가 주로 시그널 통화로 이뤄진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