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우나 두창이 쉴드는 머리가 굳어서
업그레이드가 안되거나
그간 본인의 극우로서의 과거 시간이 길어서 부정이 안되는 60대 이상들이 두창이 쉴드가 되는줄 알았다.

그런데 최근 통화해본 주변 40대 여자들  자통당이  하는 주장을 읊어대고 있더라고.

여자1: 자수성가한 부부 의료인 . 서울 거주.
여자 2 : 행동하는  적극적 우파 직장인.
              수원거주 .

둘다 공통점
- 부모가 광화문 집회 참석
- 이재명, 민주당 극혐
- 보수를 지키려면 대통령 지키고 흔들면 안된다. 똘똘 뭉쳐야한다.
- 조중동 안믿고 부정선거  이슈에 진심.
- 윤석열 흔들면 한동훈이든 그 누구든 나쁘다.
  그런 사람들은 다 좌파거나 친중성향 취급.


연금받거나 경제활동 안하는 노인들은 그렇다치고 비교적 현실에 발담근 젊은 사람들도  저러면  어쩌라는거냐.
경제 망가지는게 실감이 안되냐?

한동훈 대표 장관때, 비대위원장일때
대학 캠퍼스에서 사인도 받던 20대 남자 유튜버도  저런 성향으로 바뀌었길래 구독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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