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극우나 두창이 쉴드는 머리가 굳어서
업그레이드가 안되거나
그간 본인의 극우로서의 과거 시간이 길어서 부정이 안되는 60대 이상들이 두창이 쉴드가 되는줄 알았다.
그런데 최근 통화해본 주변 40대 여자들 자통당이 하는 주장을 읊어대고 있더라고.
여자1: 자수성가한 부부 의료인 . 서울 거주.
여자 2 : 행동하는 적극적 우파 직장인.
수원거주 .
둘다 공통점
- 부모가 광화문 집회 참석
- 이재명, 민주당 극혐
- 보수를 지키려면 대통령 지키고 흔들면 안된다. 똘똘 뭉쳐야한다.
- 조중동 안믿고 부정선거 이슈에 진심.
- 윤석열 흔들면 한동훈이든 그 누구든 나쁘다.
그런 사람들은 다 좌파거나 친중성향 취급.
연금받거나 경제활동 안하는 노인들은 그렇다치고 비교적 현실에 발담근 젊은 사람들도 저러면 어쩌라는거냐.
경제 망가지는게 실감이 안되냐?
한동훈 대표 장관때, 비대위원장일때
대학 캠퍼스에서 사인도 받던 20대 남자 유튜버도 저런 성향으로 바뀌었길래 구독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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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할아버지들 몇분 빼곤 못봄 - dc App
내 주변엔 없음 해준티비지?
우리엄마 유튜브 보시는데 세뇌당하신듯 겁줄려고 계엄했다고 하시는데 뒷목잡음
어제 동네 아저씨가 광화문 시위에 다녀왔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해서 극혐
지인 몇년전부터 광화문집회에 참여했고 그땐 문재인싫어서 그런가했는데 전대때 한동훈 좌파라그러고 원희룡편드는거보고 학을뗌 보기보다 극우 틀튭보고 물든 인간들있어서 놀람
민주당 이재명이 치떨리게 극혐이라 윤석렬 쉴드로 옮겨간듯 나도 계엄이후라도 민주당행태 보면 화가 치밀어올라 때려잡고 싶음 그럴때마다 한동훈보고 급 정신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