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건 그거고 이건 별개의 사건이잖아.
수습하기도 바쁘고 벅찬데 말이지.


왠지 철새도래지 옆에 지어서 생긴 사고라고 밝혀지면 안되니까 미리 선수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