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착각하는게, 계엄 옹호 vs 계엄 해제 구도를
여당 대 야당으로 잡는겁니다.

사실은 이렇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민주당 도우미 자유통일당과의 약속대련입니다.

당적만 국힘이고 하는짓이 통닭인 놈들은 통닭으로 분류하고,
윤석열은 트로이 목마이니 민주당으로 분류하겠습니다.

윤석열을 민주당으로 분류하는것은 결코 뒤집어씌우기가 아닙니다.

김건희가 직접 남편을 문재인의 충신이라고 확실히 하였고,
윤석열은 입당할때도 국민의힘이 더 싫다느니, 당을 뽀개니 어쩌니 했습니다.
트로이 목마 속 병사가 트로이 군인이 아니듯이,
윤석열은 조국수사로 보수유권자들을 호감작한 뒤, 문재인정부에서 파견나온, 당색만 바꿔서 문정부의 뒤를 이은 사람입니다.

국민 여러분. 대선때 민주당이 당선되면
문재인 5년, 윤석열 2.5년 뒤를 잇는, 정권 연속 연장을 하게됩니다.
국민의힘이 당선되는 것이야말로 정권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