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은 되고
무안은 안되고?
재난이 일어난 장소를 부르는게
왜 지들이 나서서 된다 안된다
프레임 씌우고 해라 마라 테러하지?

오랜 이태원 지역 상인들이
다죽겠다고 이태원 말고 할로윈으로 불러달랄 땐
콧방귀도 안낀 것들이

‘이태원’이라 해야 구청장 등
지자체 책임소재에 유리하고
똑같는 논리로 무안은 왜
제주항공으로 바꿔 민간항공사 문제로 돌리려하지?

역겨운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