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헌법적 12∙3 비상계엄의 비용은? 불편으로 치부된 시민의 고통과 비용 계엄 뒤 환율 급등과 증시 하락 겹쳐 GDP 살인자’가 된 친위 쿠데타 민주주의도, 경제도 위태롭게 한 계엄 계엄 뒤 증시에서만 79조원 증발 1호 공약과 국정과제 1호의 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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