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에서는 제주항공사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경향이 강하다. '제주항공 참사'라고 부르는 중이다.


지역에 대한 비난이 적절치 못하다고? 그게 지역 비하라고?


그렇게 따지면 '이태원 압사사고'는 '이태원' 지역에 대한 비하겠구나. 니들 주장대로라면. 그렇지?


그리고 '지역'을 언급하지 말자면서 '항공사'를 언급하는건 무슨 잣대인가?


'제주항공' 참사라고 부르는데, 제주도는 뭔 죄냐?


나중에 무안공항 차원에서 문제 드러나면, 그땐 어쩌시게요?


계속 회피하고 '제주'항공과 항공기 탓만 하게요?


근데, 어쩌나? 국내외 전문가들이 구조물에 문제점 있다는데, 


그들도 호남혐오자 취급하게요? 그들도 적폐로 간주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