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지기 쉬운 자재였으면 저 넓은 들판으로 좀 더 앞으로 바닥의 지면과 마찰력으로 세울 수도 있었을 텐데 너무 안타깝네
익명(183.104)2024-12-30 15:09
답글
콘크리트로 된 장벽이 앞을 탁 가로막고 있노
익명(183.104)2024-12-30 15:10
저 공항 자체가 인건비 낮추느라고 위반한 사항이 너무 많음.
새떼 문제도 늘 있는거라(지금은 철새 때문에 더 심각한 시기) 비행기 입출 시에 드론 날리거나 폭음기 틀거나
암튼 새 쫓는 사람이 4명, 최소 2명씩은 있어야하는데 1명밖에 없었대. 인건비 땜에 그런것같음.
저것도, 고추말리러 들어오는 할매들 막는 사람 인건비, 저거 무너지면 다시 쌓는 비용
익명(nowadays2837)2024-12-30 15:16
답글
태풍오거나 바람 불때마다 관리하는 비용 들어가니까 공구리 쳐버린거고.
관제탑에서 일하는 사람도 전문성이 없었거나 뭔가 제대로 된 게 아닌것같다고 하더라. 잘하는 인력이 비행도 별로 없고 작은 지역공항에 잘 안가려고 하겠지.
사고대처반도 비용땜에 제대로 다 안쓴것같다고하고.
익명(nowadays2837)2024-12-30 15:19
답글
제주항공도, 딱 그 시간이 새들 먹이활동하러 날아오르는 시간이라 운행을 피했어야되는 시간이더라.
8-9시에 착륙을 하면 무안에서는 새떼랑 제대로 부닥칠수밖에 없음.
부서지기 쉬운 자재였으면 저 넓은 들판으로 좀 더 앞으로 바닥의 지면과 마찰력으로 세울 수도 있었을 텐데 너무 안타깝네
콘크리트로 된 장벽이 앞을 탁 가로막고 있노
저 공항 자체가 인건비 낮추느라고 위반한 사항이 너무 많음. 새떼 문제도 늘 있는거라(지금은 철새 때문에 더 심각한 시기) 비행기 입출 시에 드론 날리거나 폭음기 틀거나 암튼 새 쫓는 사람이 4명, 최소 2명씩은 있어야하는데 1명밖에 없었대. 인건비 땜에 그런것같음. 저것도, 고추말리러 들어오는 할매들 막는 사람 인건비, 저거 무너지면 다시 쌓는 비용
태풍오거나 바람 불때마다 관리하는 비용 들어가니까 공구리 쳐버린거고. 관제탑에서 일하는 사람도 전문성이 없었거나 뭔가 제대로 된 게 아닌것같다고 하더라. 잘하는 인력이 비행도 별로 없고 작은 지역공항에 잘 안가려고 하겠지. 사고대처반도 비용땜에 제대로 다 안쓴것같다고하고.
제주항공도, 딱 그 시간이 새들 먹이활동하러 날아오르는 시간이라 운행을 피했어야되는 시간이더라. 8-9시에 착륙을 하면 무안에서는 새떼랑 제대로 부닥칠수밖에 없음.
저 벽 넘어 민가 아니고 들판인거지? 너무 원통하다진짜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