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이 보고싶다 보고싶다 할 때 난 그게 좀 오글거렸다 근데 어제오늘은 정말 한동훈이 보고싶다 비행기사고에 누구보다 빠르게 또 진심으로 대처했을거고 어제 당장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무안 내려가서 유족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되어줬을텐데 지금 국힘 하는 꼬라지를 보니 한동훈의 빈자리가 너무 크다
나도 어제 빈자리 확 느낌
나도 오글거려 못하는데 진심 보고 싶다
사람추종해서 보고싶다가 아니고 선명한 메세지 위로할줄아는 보수가 그리운거임
ㄹㅇ 지금 보수망해가는걸 실시간으로 보고있으니 참담하다
그와중에 짤 좋노
너무 보고싶다 ㅠㅠ
평소 그 오글거리고 아니고의 차이는 개인 캐릭터 차이니 너무 뭐라고 하지 마라. 어떻게 인간이 다 똑같겠노. - dc App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과장 아니고 매일 보고싶다
그리울땐 그립다고 말하자 뭘 참노
보고싶다
빈자리가 너무 크다
동료시민의 대동훈 도토리 추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