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보니꽤 큰돈도 만져봤다뭐 이렇게 말한걸봐서의원직에 연연할 사람이아니라 진정한 소신파인듯상납이와도 그냥 단순 친분이지그이상은 아닌거같고생계형 무직들하고는다름갤주와 죽 같이 갔으면 좋겠다
어떤 인터뷰에서 한동훈이 주변인들을 공천해서 당선됐다고 생각하는 것 같던데 그거 누가 제대로 좀 알려줘야할듯 친윤들이 세뇌시킨듯
김한길 국민통합위 사람이야
그런 논리면 한지아도 그런데 지금 뭐 친윤행보없잖아 이후 행보도 같이 보는 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