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총애하고 밀어준답시고 죄다 사지에 돌격시켜서 개죽음하게 만듬…….


이태원 채상병 전부 관련자들 관행에 맞게 정치적 책임 지게 했으면,

한 1,2년 정도 지나서 여론 적당히 가라앉은 다음에는,

대통령이 어디 다른데 앉혀서 보은하든 말든 아무도 신경 안씀.


김태우도 무리하게 선거 내보내지 않았으면,

오히려 총선에서는 선거운동원으로서 유용했을 거고.


장예찬도 내려오게 했으면 "선당후사" 했다고 이미지 지켜냈고,

대통령 입장에서도 자기 쫄따구 겸 스피커 하나 유지하니 나쁘지 않음.



근데 여론이 기관총에 지뢰밭 깔려 있는데다가 돌격시키니 죄다 박살남.


결국 자기 이기적인 기싸움 욕구 충족 때문에 쫄따구도 죄다 사지로 내던진거.



한동훈도 아낀답시고 매번 최전선에 내던지다가,

기어이 사지에서 살아오려 하니까 뒤에서 쏴버림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