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게이트나
도이치모터스나
비상계엄이나
모든 것에 자유로운 한동훈을 중심으로
쇄신을 외쳤으며
궁지에서 탈출할 수도 있었는데
유일한 탈출구를 걷어차고
떼거지로 몰살할 각오로 윤석열에 올인해버린 국민의힘.
개박살난 후에 한동훈을 중심으로 신당을 창당하면
살아날 길이 열릴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