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직후에 분위기 안 좋아서 자영업자들 힘들고
실제로 그 다음날 식당이나 미용실같은 예약 취소된 경우 많고 연말모임도 미뤄지고 그럼
거기에 환율 시발...
그리고 12월 내내 분위기 존나 뒤숭숭하게 만들어서 일이 손에 안 잡혔다는 사람들 주변에 은근 있어
나도ㅠ두창이때문에 스케줄 개꼬임 1, 2월이 넘 힘들것같음 쉴 것만 기대하고 있었는데
미친 정신병자새끼때문에 이게 웬 고생이냐 분노가 치밀어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