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및 권영세가 당권을 장악한 이후로는 그냥 주둥이만 털어제낄 뿐...
한동훈 쫒아낼려고 당사 앞은 물론이고 한동훈 집 앞에까지 몰려가서 24시간 폭동 일으킬 것처럼 집회하던 그 모습은 대체 어디로?
결국 한동훈 쫓아내고 추가로 윤석열 탄핵에 친윤까지 다 쫒아낸 후
또 다시 김무성 계파 권성동 원내대표로 내세워서 당을 장악하고
덤으로 권영세 비대위원장으로 내세워서 유슴민 및 이쥰석 계파와 지분 나눠먹기 하는 게 목적이었나?
결과적으로 한동훈 하나만 모가지 잘라내고 그 자리를 이쥰석으로 대체하는 것 외에는 달라진 게 하나도 없잖아?
이 딴게 쇄신이나 혁신임? 도로 김무성 + 유슴민 계파 당으로 만드는 게?
솔직히 전광훈 및 신의한수 신혜식 등등이 김무성 계파 권성동 + 권영세와 한 통속이라는 의심 들지 않아?
집회가 한동훈 쫓아낼 때와는 그 강도 및 실효성에서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잖아? 특히 정작 탄핵을 시키고 당을 개판 만든 원흉은 권성동인데 왜 권성동 집 앞에서 집회 안하냐?
그리고 지금 상황에서 광화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하는 게 특정 종교/교회 위세를 과시하면서 수익 창출하는 효과 외에 대체 무슨 의미가 있지?
왜 진작 권성동 및 권영세 집 앞에서 탄핵반대 및 사과반대 대규모 집회를 하지 않았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될 게 뻔히 보이는데도 사전에 미리 대규모 집회를 열지 않고 (광화문 앞에서 종교/교회 마케팅하는데만 눈이 멀어서) 고작 자발적 참가자 50여명 정도가 막고 있도록 방치되고 있었나? 진작 광화문이 아니라 집 앞에서 집회를 이어나갔다면 이 지경이 됐겠음? ㅉㅉ
그러니 두창견들이 병신인거지 전광훈에겐 석열이도 병졸인걸 지들만 몰라 알면서도 그런걸수도?
그니까 ㅋㅋ 친윤 따위가 어딨어? 친윤 방패로 먹버하는 거지 저 새끼들 박통탄핵때랑 똑같다니까 단지 그땐 바로 손절치니 지들 나가리 된거 경험해 봤으니 끝까지 옹호하는 척 방법만 달리 쓰는 거지 윤돼 뒈지는 건 상수고 결국 지들 당권 장악이라니까 기득권 유지고 윤상현이 괜히 1년 지나면 또 뽑아줄거야 ㅇㅈㄹ 했겠어 국민만 바보라니까 박통 탄핵때 이미 역사속 사라져야할 구태들 나경원 권성동 등등이 아직도 진영 볼모로 잡고 지금까지 변화는 1도 안하고 구태로 고착화 됨
이럴려고 장예찬이 당게 장작계속넣고 윤,한 지지자들 최고치로 열받게 해서 김명신 특검소리 나오게 해서 윤두창 폭발하게 만든거
이 나라 참 보수하기 힘들다 민주당은 그냥 악화 단일대오로 고착화 되어 있고 그들의 내세우는 입법 죄다 나라에 해가 되는 것들 반면 그나마 나라 발전시키고 민생 돕겠다는 보수는 여기저기 처들어와 감놔라 배놔라 너 보수 아냐 너 좌파지 온갖 분탕 분란 배신 이간질로 망신창이가 되어 국민들에게 ㅂㅅ 이미지 고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