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길을 열어줬어

검사때도

법무부장관 때도

당대표가 되서도

핍박받으면서도 이런 일이 오지않도록

바른 길로 가게

최선을 다해줬는데

마지막 하야로드맵까지 그래도

최악은 되지않게끔 길을 안내해줬는데

이 븅신새끼가 그 은혜도 모르고

인생은인도 못 알아보고

모자란 성괴마누라년에 놀아나다

내란수괴로 인생마감한거지

그래서 한동훈이 안타깝고 그렇다

자기 죽일려던 그 놈한테도 늘 최선을 다했어서

그게 다 보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