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길을 열어줬어
검사때도
법무부장관 때도
당대표가 되서도
핍박받으면서도 이런 일이 오지않도록
바른 길로 가게
최선을 다해줬는데
마지막 하야로드맵까지 그래도
최악은 되지않게끔 길을 안내해줬는데
이 븅신새끼가 그 은혜도 모르고
인생은인도 못 알아보고
모자란 성괴마누라년에 놀아나다
내란수괴로 인생마감한거지
그래서 한동훈이 안타깝고 그렇다
자기 죽일려던 그 놈한테도 늘 최선을 다했어서
그게 다 보이니까
검사때도
법무부장관 때도
당대표가 되서도
핍박받으면서도 이런 일이 오지않도록
바른 길로 가게
최선을 다해줬는데
마지막 하야로드맵까지 그래도
최악은 되지않게끔 길을 안내해줬는데
이 븅신새끼가 그 은혜도 모르고
인생은인도 못 알아보고
모자란 성괴마누라년에 놀아나다
내란수괴로 인생마감한거지
그래서 한동훈이 안타깝고 그렇다
자기 죽일려던 그 놈한테도 늘 최선을 다했어서
그게 다 보이니까
마자 시간이 지날수록 두창이한테 한동훈은 항상 피할길을 알려줬다 근다 다 말안듣고 감방행
ㅠㅠ
ㄹㅇ 왜 여당의 당 대표를 적대시했냐는 거임 반만 따라갔어도 지금의 최악의 상황까지는 오지 않았겠지 결국 지가 벌인 일에 대가를 치르고 있을 뿐
ㄹㅇ
머리속에 벌써 계엄이 자리잡고 있었다고 밖에 안보임
갤주랑 같이 정치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복받은건데 그걸 차버리고 나락을 가나 아이고... 대통령 취임하고 나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으로 쓰는거 보니 사람 볼 줄은 알아서 이 정권은 망하지 않겠구나 생각했는데...
ㄹㅇ ㅠㅠ 지복 지가 찬거지
ㅇㅇ 한동훈이 안타깝고 운석렬이 멍청하다
머리가 좋아야 좋은 사람을 알아 본다
애초에 명품 백 도이치 두 개로 특검 받았으면 벌써 끝났을 일을 키움 명품 백은 몰카 당해 받은 것 도덕적인 책임만 지면 되고 도이치는 공범자 수준으로 처벌받아도 벌금 아니면 불기소 집행유예로 끝났을 일임 눈덩이처럼 미루면서 점점 쌓여서 이젠 계엄아니였어도 끝났을 정권임
맞아 지복 지가 찬거야
할 만큼 다했다
나중에 한동훈말 안들은거 뼈저리게 후회할거다
그게 윤돼지의 한계인데 어쩌겠냐 본인 무덤을 본인이 파고 들어간거
한동훈 대표되고 윤석열이 쇄신했으면 역사가 달라졌겟지 멍청하고 이기적인 무식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