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는 야구 방망이, 케이블 타이, 포승줄, 망치, 송곳 등을 챙기라 지시하고 1개로는 부족하다, 3개씩 구매해라 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제대로 이야기 안 하는 놈은 위협하면 다 분다"고도 했다 합니다.

또 아예 선관위 직원에게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자수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게 하라고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없는 걸 만들려 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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