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는 야구 방망이, 케이블 타이, 포승줄, 망치, 송곳 등을 챙기라 지시하고 1개로는 부족하다, 3개씩 구매해라 라고 지시하는가 하면 "제대로 이야기 안 하는 놈은 위협하면 다 분다"고도 했다 합니다. 또 아예 선관위 직원에게 '부정 선거가 있었다'고 자수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게 하라고 했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 없는 걸 만들려 했던 겁니다 https://naver.me/I55TrtBl선관위 직원 고문하려 했나…'조폭 영화' 방불케 한 체포 작전이 내용 취재한 윤샘이나 기자와 조금 더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윤 기자, 앞서 보도를 봤지만 노상원 씨가 자신의 사조직 '수사2단'이란 걸 만들려고 했잖아요? 이것을 통해서 아예 부정 선거를 조작하려 했다는 겁니까naver.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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