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말에 교원임용시험 봐야 해서
입당은 생각하지 않고 있었지만

한동훈 지지자로서 이번 대선 경선 때
만약 한동훈이 후보로 나왔는데 투표를 못하면
평생 후회될 거 같아 어머니와 함께 입당 신청함

경선 때 한동훈에게 한 표 행사하고 후보확정되면
나는 바로 탈당하려고ㅎㅎ

무엇보다 한동훈을 그렇게 비열하게 물어뜯은
홍판표에게 조금이나마 복수하려면
당원가입 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음ㅎ

참고로 2017 대선 때 어머니와 나 모두
홍판표 찍어줬는데 한동훈 등장 이후로 한동훈팬됨

인간으로서 최악인 홍판표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