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마치 내가 달리기 하다가 발이 미끄러짐
앞에 도보라면 있으면 안되는 돌 모래 자갈 판떼기가 있어서
그쪽으로 다이빙 해서 온몸에 중상 들었는데
100퍼센트 내 잘못 이라고 하는거랑 같노..
아니 넘어진건 과실이 있지만
중상을 입게 그쪽에 돌 모래 자갈 판떼기를
불법적으로 배치한게 핵심 포인트 아님?
이 악물고 기장 잘못 이라고 몰고가는거
진짜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