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간 얼굴 마주보고 대화 해도 간극 이 있는데
짧은 글 과 단어 나열에 공감 한다는게 쉽지않죠
고로 문맥 에 행간 을 읽으며 숱한 다른 dcinside 보단
감히 우리 갤주 위함 이 곳이 가장 찐참 보수우파 사이트라
자부하고 자긍심 갖는 신년 한해 됩시다 그 를기다리며!
짧은 글 과 단어 나열에 공감 한다는게 쉽지않죠
고로 문맥 에 행간 을 읽으며 숱한 다른 dcinside 보단
감히 우리 갤주 위함 이 곳이 가장 찐참 보수우파 사이트라
자부하고 자긍심 갖는 신년 한해 됩시다 그 를기다리며!
여기서 많은 위로를 받음 한동훈 지지하고 아끼는것만으로도 친밀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