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당이여서 화합하려고  내부총질이라 생각해 참은건가?
20  30대들한테는 친윤은  구태의 화신들이라  쇄신 대상인데 63%로 당선됐는데도 그동안  너무 봐줬던 거 같음
지금 생각하니까 당내 세력이 너무 없어서 힘을 못쓴거 같기도 한데
당대표  초반에 친윤 몇명 날려서 보수 개혁 이미지 챙겼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네

탄핵 사건으로 국민 대부분은 정치 저관심층이라 논리로 설명하는 것보다 한줄짜리 선동과 사진 한장에 영향 받는다는 거 깨달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