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에 이어서
지금 국힘 강성 지지층들 사이에선
홍준표 오세훈 << 윤석열 배신한 개새끼 소새끼
친윤으로 생각했던 권영세도 배신자 10새끼+친중 소리듣다가
물론 권성동도 욕 ㅈㄴ 처먹었었지.
이제는 최상목으로 분노의 화살이 향해있음.
문제는 인스타에 사진 올린게 기름에 불을 끼얹어버린 꼴이 되서
급기야 개호로 10새끼 되버림 ㄷㄷ
지금 상황에선 장외집회 나오며 자통당 코스프레 하지 않는 이상은
뭔 메세지를 내도 공격거리가 됨
강성 지지자들이 원하는건 오직 윤석열 체제 수호를 위한 투쟁뿐이거든.
그렇다고 한대표가 자통당 똘마니짓을 할건 아니잖아
그럴바에야 상황정리 될떄까지 관망하는게 필요하다 봄.
어차피 한동훈 대표 다시 일어서려면
국힘 지지층의 지지가 다시 살아나야 하는데
몇개월 잊혀졌다 나타나면 반가워할 사람 많을거라 봄
그리고 원래 국힘갤이 알바새끼만 있던 텅빈 흉가였는데
최근 몇주 사이에 존나 개폭주하고 있음.
나도 이게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
걍 다들 자통당 극우처럼 강하게 변하고 있는거 같다.
마치 민주당이 개딸당으로 변한것 처럼.
이게 한동안 이어질지 반짝하고 그칠지는 모르겠다.
암튼 지금은 당이 존나 미친거 같긴 하다
상황이 이러해도..
대선에 한동훈 대체재가 없긴해
결국엔 다시 부를수밖에 없지 않을까
왜 저러는 거냐? 진짜. 갑자기 극우로 변하는 것도 아닐꺼고. 원래 저러던 사람들이 선동된건가?
개딸들 위장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