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있는 오백원 손가락 억지로 펴서 뺏아간 느낌이라 볼때마다 불쾌함 어제 문자 왔는데 자기들이 강탈해서 비대위 만들어놓고 국정을 책임지는 집권여당의 비대위원장으로서 작금의 상황 이지랄 하는데 몸에 벌레가 기어가는 느낌 당장 탈당 갈기고 싶은거 갤주봐서 참음 - dc official App
윤석열 김건희 친윤 권영세 권선동 비대견 권세민 장예찬 전광훈이 만든 작금의 상황 ㅋ ㅋ ㅋ ㅋ
권세민이란 이름은 존나 반전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력으로 혹 '세' 무 '민' 하라고 지어준 이름이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