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3년전 첫 짤방보고 대선 결과를 직감했고

두번째 짤방보고 찢은 밥상차려주고 왕관을 직접

씌워주기까지해봤자 그 무게를 못견디고

넘어질 놈이란걸 새삼스럽게 또 느끼네 ㅋㅋ